오랫만에

2009/08/25 14:04
*
오랫만의 포스팅
치곤.. 참.. 쓸거리 없구나..

**
프로젝트 2개 돌아가는 중
일정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은 아니고,
시시각각 커지는 스펙에 몸둘바를 모르는 중

***
신경쓰이는 일들이 하나둘 생겨나고
의도와는 다르게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.

****
모든일에는 때가 있다.
그 시기를 잘 이용하는 사람도 있고
그냥 바라보다가 놓치는 사람도 있고

*****
상처받을까봐 지레 두려워서 도망친다는
그런말을 들은적이 있다.
나의 외적인것만 보고 판단한 말일것이고
나를 잘 아는사람은 그런말 쉽게 못할텐데

남이 그렇게 보고 나를 그사람의 잣대로 판단하는거야
내가 어떻게 설득한다고 해서 그 잣대가 나의 잣대로 바뀌는것도 아닐테고
그런 피곤한 일은 할 엄두도 안난다.

그저 믿어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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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8/25 14:04 2009/08/25 14:04
Posted by Marine™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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